연희탐구생활

연희동 아티스트들과 함께 하는 체험학습프로그램

일시 : 2016년 10월 13일 13:00~18:00

장소 : L153 Gallery

​​참여업체 : 정현나무공방, 플라뇌르, L153 Art Company, 게으른 부엌, 연희동사진관, Blessing Flower,

도작공, Jewelry Studio, LEBWICK, ACK

정현나무공방

쓰임에 맞게 자연이 준 소재와 손 기술을 바르고 어질게 조합하고 구성하는 길을 찾아가는 곳이다. 목공예 작업은 전통과 자연을 재조합하고 구성하는 과정이다. 창조적으로 재해석한 자연을 일상적 삶의 공간에 들여오는 것을 지향한다. 

 

플라뇌르

패브릭과 가죽을 재료로 천연 염색을 하고 그림을 그려 가방, 스카프 등 다양한 소품을 제작하는 곳이다. 열정적 관찰자라는 의미의 ‘Flaneur(플라뇌르)’는 관찰한 것을 해석하고 작품으로 재생산하며 삶의 다양한 측면에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L153 Art Company

‘다르게 보다 / 다르게 보이다’를 실천하는 화랑이자 힐링 스페이스이다. 사진, 회화, 조각, 도예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의 작품과 그들이 제작한 핸드 메이드, One & Only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작품 감상과 동시에 소규모 클래스와 모임을 통해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제시한다.

 

게으른 부엌

부엌, 음식과 관련한 유쾌하고 다양한 활동이 벌어지는 공간이다. 쿠킹 클래스에서 음식을 나누고 부엌살림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월 1회 마켓을 열고 즐거운 일거리를 만들어가는 공간이다. 연희동 골목길 가운데서 서로의 삶을 공유하는 공간이다.

 

연희동사진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연희동 골목길 동네 사진관. 옛 방식을 고수하여 흑백 아날로그 필름으로 사진 촬영하고 옛 방식대로 수작업으로  현상, 인화한다. 이러한 방식과 관련된 강좌를 진행한다. 디지털 시대에 특별하게 비춰지는 아날로그 사진관이다.

 

Blessing Flower

네덜란드,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다년간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유러피언 감성을 전달하는 꽃집이다. 꽃과 관련된 수업을 진행한다.  꽃은 더 이상 선물용이 아니라 꽃은 생활의 일부분이다. 일상에서 꽃에 쉽게 다가가도록 다양한 제안을 한다.

 

도작공

흙, 물, 불을 다루며 도예 작업을 하고 싶어 하는 분들을 위한 창작 공간이다. 작업 방법을 배우고 실생활에 필요한 나만의 도자기를 만드는 자유로운 공간이다. 흙을 통하여 자기만의 창작품을 만들 수 있다.

 

Jewelry Studio

작가의 주얼리 작품을 전시하며 금속 공예를 편하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주얼리 리폼, 리셋팅제작 작업까지 주얼리와 관련된 모든 것을 컨설팅한다. 아트 주얼리 작가의 작업실 겸 쇼룸에서 수작업으로 금속 공예품을 제작할 수 있다.

LEBWICK

캔들과 디퓨저를 핸드 메이드로 제작하는 브랜드이다. ‘Leb’는 히브리어로 마음, 심장, ‘Wick’은 중심, 심지라는 뜻으로 온 마음을 다하여 캔들과 디퓨저를 제작함을 의미한다. 순수한 재료로 캔들과 디퓨저 제작 클래스를 운영한다.

 

ACK

실크 스크린 작업 클래스를 제안하는 ACK. CG 그래픽 작업을 해왔던 ACK에서 아날로그적인 감성에 그래픽적인 요소를 실크 스크린에 녹이는 작업을 함께 체험한다.